스펙 · SK하이닉스 / 양산개발
Q. 안녕하세요 이번에 하이닉스 지원하려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영어 성적때문에 고민이 있습니다. 토익 865점, 토익스피킹 IL인데 토익스피킹 성적이 너무 낮아서 기입해도 될까요? 차라리 토익스피킹 성적을 빼고, 토익 성적만 넣는게 나은가 싶어서요
2026.08.25
답변 3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6%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원서에서 어학성적이 선택 기재이고 토익과 토익스피킹을 모두 반드시 입력해야 하는 조건이 아니라면 토익 865점만 기재하는 방향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토익스피킹 IL이 양산기술 직무역량 자체를 판단하는 핵심 요소는 아니지만 굳이 낮은 성적을 추가해 강점을 분산시킬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해당 채용의 지원자격이나 어학성적 입력 지침에서 말하기 성적을 요구하거나 보유한 성적을 모두 입력하도록 안내한다면 반드시 그 기준을 따르셔야 합니다. 양산기술은 영어점수 하나보다 반도체 공정 이해도와 데이터 분석, 문제해결 경험 등의 직무적합성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익 865점이 있다면 어학 때문에 지나치게 걱정하기보다 자소서와 직무경험 정리에 더 집중하시고 여유가 있다면 추후 토익스피킹을 다시 응시해 보완하는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반도체해석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86% ∙일치회사안녕하세요. 현직자 입니다. 영어성적은 일정 이상이기만 하면 크게 문제는 아닐 겁니다. 요즘 globality를 강조하고 있어 가능하면 영어성적이 높은 것이 좋을 것 같아서, speaking이 더 좋으면 좋을 것 같네요. 지금 시간이 부족하시면 그냥 좋은 성적만 기입하셔도 무방할 것 같아요. 부족한 영어 성적은 다른 장점으로 극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안경공대남SK하이닉스코부사장 ∙ 채택률 65% ∙일치회사안녕하세요 안경공대남입니다. 토익 865점이면 충분히 기입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토익스피킹 IL이 상대적으로 낮은 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토익스피킹 성적을 뺀다고 무조건 더 좋아 보이는 것도 아닙니다. 지원서에서 보유한 어학성적을 사실대로 작성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다만 선택 입력이라면 토익 865점만 넣는 것도 괜찮습니다. 특히 양산기술 직무는 영어 스피킹 점수가 핵심 평가요소인 직무는 아니기 때문에 IL 하나 때문에 지원 자체가 크게 불리해진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어학보다 전공, 공정 관련 경험, 프로젝트, 직무 적합성입니다. 영어 점수 하나 때문에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라면 선택 입력이면 토익 865점만 넣고, 필수 입력이거나 보유 어학성적 전체 기재가 요구된다면 토익스피킹 IL도 그대로 작성하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이후에 토익스피킹만 한 번 더 준비해서 IM2 이상 정도로 올려두면 훨씬 깔끔합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지원은 그대로 하세요. 영어점수 때문에 지원을 미룰 정도는 아닙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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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하이닉스 양산기술 공정/장비 엔지니어 직무 선택 질문
면접 준비를 하고 있는데 양산기술 직무가 공정/장비 엔지니어로 나뉘더라구요. 둘 중 하나를 타겟해서 준비하려고 하는데 어느 쪽을 골라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과는 기계공학과이고 반도체 관련 활동은 교내 공정수업 1회 수강, SK하이닉스 교육 1회 수강, 공정 프로젝트 1회(직접 해본건 아니고 시뮬레이션으로 해봤습니다.) 정도입니다. 과가 과이다 보니 아무래도 장비 쪽으로 준비해야하지 않나 싶다가도 반도체 장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다보니 결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나름 반도체 공정 쪽으로는 A!SK 답변은 무난하게 모두 답할만큼 공부하기도 했구요. 어느 쪽으로 준비를 하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만약 장비 엔지니어 쪽이 낫다고 생각하시면 장비를 개조, 개선할 때 어떤식으로 진행이 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반도체 이외 스펙은 기구설계 프로젝트 다수, 자동차 부품 설계 인턴 6개월, 시뮬레이션 관련 학부연구생 1년 6개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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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도체쪽으로 취업을 하고싶습니다 (하닉 양기, 삼전 메공기) 요즘 패키징 인력 수요가 늘고 있고 더 늘어나게 될 것 이라는 관점이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 하이닉스 붙었다는 사람 보면 p&t 직무인 사람을 별로 못봤고, 패키징쪽 인력이 늘어봐야 전공정이 압도적으로 많을 것이라고들 해서 너무 고민이 됩니다. 이번 졸업 프로젝트로 반도체 패키징 관련 활동을 하긴 했지만 아직 패키징으로 가야겠다! 이 확신이 안섭니다 하지만 이제 하반기 준비를 해야하니까 전공정과 후공정에서 무엇을 할지 고민이 되는데 혹시 멘토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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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도체 관련 취준중인 학생입니다. 이번 여름때 무엇을 할 지 굉장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이포를 지원하여 면접까지 마친 상황입니다. 지금 크게 두 가지 선택지가 있는데요. 1. SK 하이포 교육 수강 2. 학교 여름 계절학기 반도체 공정 실습 수업 수강 학교에서 하는 수업은 계절학기 4주 동안 Photo, Etch, Deposition 공정을 클린룸에서 실습하는 수업입니다. 하이포는 반도체 공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대신(반도체 관련 문제를 팀플로 푸는 시간이 있는 것으로 앎), 직접 공정을 체험하지 못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에 반면 반도체 공정 실습은 직접 FEOL 과정을 체험할 수 있지만, 하이포에 비해 공정에서 발생하는 변수나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게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학부 과정에서 반도체 공정에 대한 특강과 수업을 들어서 8대 공정에 대한 내용은 숙지하고 있습니다.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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